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1학기중 실습을 한 사회복지실습생 구혜영이라고 합니다.
사회복지실습을 마치고 실습소감을 간단히 올립니다.
사회복지 실습을 시작하기 첫날에는 사회복지 실습을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사회복지 실습이 끝나다니! 기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15일동안이지만, 같이 실습했던 실습생분들과 여러선생님들과 정이 들었었나 봅니다.
15일이라는 복지관 실습은 복지관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수 있었습니다. 담당 선생님들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교육해 주신 덕분에 복지관 실습을 보람있고, 알차게 한것 같아 실습일정에 만족하고, 노인일자리사업 문화관광해설사 직무교육으로 보령석탄박물관에 간일이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고, 강원랜드복지재단 보령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진폐어르신 밑반찬 배달, 보령노인복지센터의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 식사배달사업, 보령노인복지센터의 주간보호사업, 노인돌봄서비스사업, 복지관의 사회교육프로그램 접수를 받은 것은, 제가 노인전문사회복지사로 일하게 될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실습을 지도해 주신 윤형숙과장님, 같이 실습한 실습생분들과 저희를 교육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를 복지관 실습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실습을 한것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근면, 성실한 사회복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